빠샤! 화이팅


추석을 지내고 잊었던 코칭 워크샵 책을 다시 꺼내 보았다.

종이 정리를 하며 실천하기 위해서 냉장고에 붙여 놓았다.

아이들의 계획표도 생활습관 을 주간 계획표로 만들어 체크하여  잔소리보다는 좋은 습관을

들이도록  하기 위해서, 또 그날 할 일을 주별로 표시하여 한것과 안 한것을 표시하도록 했다.

잊어버릴쯤  다시 보고 실천을 할 수 있게  되어 워크샵이 큰 도움이 된것같다.

한가지 습관을 들이기위해서는 6개월에서 평생이 걸리수도 있다는데 조급증을 버리고

기다리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.
2008/09/19 20:38 2008/09/19 20:38
1차 워크샵을 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 지나 2차 워크샵을 다녀왔다

사람의 기억이 일주일이 지나면 70%를 망각하므로 계속적인 반복적인 복습으로

극복할 수 있다고 했거늘 지난 일주일 동안 복습을 많이 하지 못한것 같다.

망각의 늪으로 빠질 때 쯤 늪에서 구해 준 2차 워크샵 !

나의 가장 큰 숙제는 " 실천"  과 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것





2008/09/09 22:34 2008/09/09 22:34

<칭찬합니다>

분류없음 | 2008/09/05 11:48

첫째 큰 아이가  동생 생일 선물을  사 준다고 며칠째   고민이네요

동생을  예뻐하고 챙기는 모습이  참  기특합니다.

학원 수학시험도 잘  보았다고 자신감이  up 됐습니다.

2008/09/05 11:48 2008/09/05 11:48